며칠 후

여보야~ 빵 먹어!
여주: 웅ㅎ
정한: 먹어봐ㅎ
여주: 우읍!
여주씨는 빵 한 입을 먹고는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네요.
정한: 괜찮아?
여주: 괜찮ㅇ 우읍!!
정한: 어떡해...
여주씨가 걱정되는 정한씨는 바로 달려가서
화장실 앞에서 걱정을 하고 있네요.
여주: 우읍..우욱..! 하...하....
후....여주: 우웁..우욱!!
정한: 아프지 마라...제발...
여주: 흐읍...하아....
정한: 여주야, 울어?
여주: (울먹)아,,니,야,,,
정한: 맞으면서 뭐가 아냐...
여주: 하..하...우웁!
정한: 내가 대신할 수 있다면 좋겠다...
곧 여주씨가 화장실에서 나옵니다.
나오자마자 여주씨는 정한씨에게 안겨서 우네요.
여주: 하..하..흡..흐윽..
정한: (토닥토닥)힘들지..?
여주: 우웅...너무 힘들어....
정한: 담아..엄마 그만 괴롭혀...
여주: ..ㅎ...난 괜찮아..ㅎ 도담이만 건강하면
돼ㅎ
정한: 하...속상해...안 아팠으면 좋겠어...
여주: ㅎㅎ..나도...ㅎ
정한: 도담이는 나중에 태어나서 엄마 또 힘들게
하면 아빠가 혼낼거야!
여주: 푸흐- 그래ㅎ 든든하다ㅎㅎ

사랑해ㅎ
다미해💙
작가가 눈에 다래끼 나서
눈이 너무 아프대요ㅠㅠ
근데 오늘 서울로 나들이 갔다왔어요😢
너~~~무 아팠고 아파요😭😭😭
약 먹었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