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생활

외전



도담씨는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서
23살이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자친구를 데려왔네요!




도담: 있잖아...그..나 남자친구야...

여주: 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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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안 돼.




도담: 아니! 아빠!! 오빠 있는데서 말하면 어ㄸ

???: 괜찮아ㅎ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도담이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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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이지훈입니다ㅎ






정한: 연애 경험은?

지훈: 솔직히..2번 해봤습니다!

정한: 그럼 우리 담이가 3번째?

지훈: 그렇죠..하지만 이렇게 많이 사랑한 적은
없었습니다!

정한: 왜 헤어졌었지?

지훈: 여자들이 바람 피워서...

정한: 그래.

여주: 지훈이? 지훈아, 미안해...아줌마가 대신
사과할게!

정한: 여보가 왜 미안해?

여주: 그러지 말고 가. 방으로 가!

정한: 있잖아, 담아.

도담: 으응?

정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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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별로야! 우리 담이 뺏어가고!!!




여주: (정한이의 입 막음) 놀다가 가~ 담이 방에
들어가서! 아줌마가 과일 좀 가져다 줄게ㅎ
그리고 윤정한! 담이 벌써 스물셋이야! 냅둬!!!
그럼 잘 놀다 가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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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도담: 응!






그렇게 정한이는 여주의 손에 이끌려서
강제로 방에 들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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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을까요???
눈치가 아니라 질투로 변형이...하핳😅
뾰정관리님 최애가 우지여서 우지가 담이의
남친으로 등장했습니다!
외전은 죄송하지만 이게 끝일 것 같습니다...
홍보하고 완결 내겠습니다!!










ㅃㅃ👋👋




❗손팅 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