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과 옆집의 아랫집 (남주미정)((+ 병맛한스푼))

제 17화. {꼬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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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화
꼬임의 시작


















※본편은 욕이 조금 평소보다 많이 나옵니다
※공부스트레스로 개씹창난 작가의 마음을 헤아려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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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는 그날 새벽 3시에 들어왔다고 한다.





아무것도 묻지 말아달라는 범규의 부탁으로



















그냥, 그렇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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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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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학교 뒤편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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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양아치예요 암튼 양아치입니다)





"어....어??"- 따까리1
"ㅇ..왜 불러.. 슬기야...?"- 따까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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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여도인가 이여뭐시기하는애 있잖아"











"이...여... 뭐시기가 뭘까.. 하하...."-따까리2











"아니!! ㅅㅂ 맨날 남자애 5마리 끼고다니는애!!!!!"-슬기











"아... 아!! 이여주....???"-따까리3













"어. 그 이여주!!!!"-슬기














"근데... 걔는.... 왜에??"-따까리2














"우리, 걔 먹이자.ㅎㅎ"-슬기













"ㅇ...응?? 갑자기?? 왜??"- 따까리4














"...........(정색)"-슬기

















"아닝...걔가 님자애들 어장치는거 개빡쳐서.^^"-슬기
"이쁘지도 않은게 남자애들만 ㅈㄴ 끼고다니니까 내가 불편하겠니 안불편하겠니????????????????????"








"아하하.... 슬기 불편했겠다... "-따까리4






"저기... 근데...슬기야.....그............... 혹시... 
이여주는  어떻게 먹일꺼야??"-따까리5




"그러게.... 슬기야... 좀 생각도 해보고...."-따까리2




"걔 주변에 누가 있는지 봐야......"따까리1

























짜악----



















"하아..... ㅎㅎ  이 새끼들이 ㅈㄴ말이 처많네?????????"-슬기











"니네가 그동안 안 처맞아서 기어오르는건가???"-슬기














"내가 / 하라면 / 알아서 / 해라 / 좀 /"-슬기
(말 하나하나 꾾어가며 뺨을 때리는 슬기)

















".....하아....... 나 오늘 남친이랑 하루종일 
노래방에 있을꺼니까 니네가 잘좀 짜봐."-슬기













"그 새끼 어떻게 맥일지ㅎ"-슬기




저벅- 저벅--

그대로 걸어나가는 슬기.










"후우..... 저 미친  개씨발년!!!!!!!!!"- 따까리1(뺨맞은애)


"저 년은 저년 남친만 아니였어도!!!! 
내가 ㅅㅂ 아작을 냈을꺼야 아작을!!!!!!!!"-따까리1





"야. 그건 아니고."- 따까리3



"뭐?"- 따까리1





"솔직히 저 슬기년은 분조장에다가 성격도 개 씹창이긴한데"
-따까리 4





"저년 쌈박질은 오질나게 잘함"- 따까리5




"저년 국가대표까지 할려고 했다가 사람 패서 못나갔잖슴"
-따까리2




"하... ㅅㅂ 걍 공감해주면 안돼냐"- 따까리1

"꼭 팩트로 때려야겠냐 이 개새끼들아"- 따까리1







"^^"-따까리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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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헷촤!!!!!!"










"악ㅅㅂ 누가 내 얘기하나...."
(코시국!!! 마스크써 이 쉐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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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악!!!! 이 새끼 기침했아!!!!!!!!!!"


"쏘 더티더티!!! 입좀 가리고 기침해!!!"-연준

"침 다 튀기잖와!!!!"-연준


"침 튀겨서 니 침 묻은것들 어떻게 할꺼야???"- 연준

















"(싸늘)"

"거참 기침두번 했다가 처형당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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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옼 드디어 참교육의 시간인가"- 수빈

"이런건 팝콘들고 봐야되는데"-범규




"수고해라. 최연준"- 수빈, 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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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그럼 수고 하십시오"

"저희는 먼저 들어가보겠 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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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이 누나가 연준이와 할말이 있으니 먼저 들어가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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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얘들아..??? 어디가??? ㅇ..... 야....야!!!!!!!!"
















"야!!!!!!!!!!!!!!!!!!!!!!!!!!!!!!!!!!!!!!!!!!!!!"-최연준










"연준아ㅎㅎㅎㅎ 어디가아ㅎㅎㅎㅎㅎㅎㅎㅎ"
















"나랑 얘기할거 있잖아^^^^^^^^^^^^^^^^^^"













"자... 잠만... 잠만!!!!!!!!! ㅏㅏㅏ아아ㅏ 누님!!!!!!!!"- 연준











그렇게 점심시간동안 연준은 찾아볼수없는 실종상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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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음날.













드르륵---





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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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있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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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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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리ㅎㅎ 얘기좀 할까??ㅎㅎㅎㅎ"





































































여기서 끊으면 화낼꺼죠......??



























































































































































































흐힣 그러면 여기서 끝내야징😏😏















































응원 많으면 빨ㄹl

돌ㅇr올수 있는더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