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이 글을 시작하기전에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남자주인공은 호시씨가 아닌 세븐틴 전체입니다

따로 정해진 남주는 없고 , 나중에 정하게 된다면 따로 공지를 올려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은 세븐틴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리고 오직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9년

산업화로 인해 많은 기술이 발달 되었다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에겐 기술이 부족하다

핵을 만드는 것 또한 부족해 , 애를 먹고있는 상황

연구와 실험이 밥줄인 나는

오늘도 연구소에 쳐박혀... 열심히 작업중이다

" 이제... 된 것 같은.. "

터지는 소리와 함께 발사된 빛 그리고 빛 틈새로 보이는  검은색 그림자

이 상황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의문이 들며 , 무섭기도 하였다

몸에 묶여있는 줄을 풀려고 노력을 해봐도 풀수 없는 것이 화나가 목소리를 내보려 노력도 해보지만 치밀한 녀석들인지 입까지 막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읍...읍!!! "

" 푸하.. "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를 짜내어 낸 소리가 효과가 있었는지 , 나는 어디런가 도착했고 내 시야와 목소리가 자유가 되었다 물론 내 두 손발도

연구소에서 살았던 터라 온몸이 하얗게 변한 나는 태양이 뜨겁게만 느껴졌다

주위를 둘러보니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어림잡아...열댓명은 되어 보였다

호빵맨 처럼 생긴 남자가 말을 걸어오는데 

photo

" 이름이 뭐에요 ? , 우리 여기 열세명은 다 친해졌는데 "

벌써 친해졌다니 말이 안됬다.. 이사람은 언제 왔길래

photo 
"...... 언제 오셨길래... ㅎㅎ "

" 아  저는 3일전에 여기 눈이 위 찢어진 친구는 2일 전에...... "

"아..아.. "

" 자 그럼 다들 자기소개 할까요 ?  "

갑자기 뜬금없는 토크에 나는 당황했고

에? 하는 표정밖에 짓지 못했다

" 저는 부승관이고 예능인입니다 "

"김민규이고 회사원입니다 "

"서명호이고 모델입니다 "

"이석민이고 조직보스입니다 "

" 윤정한이고 사기꾼입니다 "

"최승철이고 , 형사입니다 "

" 이지훈이고 작곡가 입니다 "

" 최한솔이고 의사입니다 "

" 문준휘 이고 변호사입니다 "

" 이찬이고 요리사입니다 "

" 전원우 이고 프로게이머입니다 "

" 홍지수이고 파티플레너입니다 "

" 권순영이고 살인자 입니다 "


" 유여주이고 연구원 (과학자) 입니다 "

14명의 배신과 배신 그리고 싸움 큰 섬 안에서 누가 혼자가 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