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인생아, 참 잔혹하기도 하구나

지키고싶은 사람












석진아..!!”청순



















? ” 석진


왜불러?”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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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의 부름에 싱긋웃으며 쳐다본다





“너는 나중에 커서 뭐가되고싶어?”청순



“?갑자기?ㅎㅎ"석진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다



그냥너가 나중에커서 뭐하고있을지 궁금해서..ㅎㅎ“ 청순






"나는 커서도 너랑 같이 지내고 싶은데~“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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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능청스럽게 청순을 쳐다본다




"뭐야ㅋㅋㅋㅋㅋ청순




"그런거말고 진짜 너가 커서 하고싶은 직업같은거 말이야청순




"직업이면 경찰이 되고싶어석진




"의왼데?“청순


"근데  경찰이 되고싶어?위험하잖아청순











지키고싶은 사람이 있어서"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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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말하며 청순을 쳐다본다
















멋지네김석진 "청순

그런 석진을 웃으며 쳐다본다

































미안해요 당신을 지키지 못했소..


다음생에 만난다면  그대를 지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