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밤에🌟

4화 <소문....그리고.....>

4화 <소문....그리고...>

2주전 그일로 인해서 나와 종성이 사이에
거짓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하....복도 다닐때마다 애들이 나 쳐다봄 ㅠ”
걱정 가득한 내 목소리에
정원이가 대답했다.
“ㅋㅋㅋㅋ너가 어지간히 부러운가보넼ㅋㅋㅋ”
“ 악ㅋㅋㅋ그런건가..?”
그리고 옆에서 듣고 있던 종성이도 맞장구 쳤다
“ㅋㅋㅋ 그런걸거야..”
“아 맞다!오늘 우리집에 외국에서 살다온 친척이 온데!
나이는 나랑 같구 남자애...우리집에서 좀 지낸다던데?”
그말에 선우가 놀라며 물었다
“헐헐 진짜?어느나라에서 왔대?”
“으음 호주였나?”
정원이도 물었다
“오오 호주면 영어 잘하겠다 개부럽 ㅋㅋㅋ”
“ㅇㅈ 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오후

“~♪”
나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 친척이라 
내심 속으로 기대했다
그 아이는 이중국적으로 한국인이지만 호주에서 오래 살았다고 한다
그런 기대속에 걷고 있던 나와 한 학생과 부딪혔다
“악!”
부딪힌 사람은...진짜 잘생겼었다
살짝 이국적인 얼굴이였는데
놀랐는지 사과를 하는데 어눌한 한국어 발음이였다
“죄..죄송합니다”
“괜찮아요!”

그런데...잠깐 편의점에 들렀다 집에 갔더니

아까 길에서 부딪혔던 그 애가 있는 것이다!!
“엑??너는..아까 길에서 부딪혔던..?!”
그 말에 옆에 있던 엄마가 그 애를 소개했다
“인사하렴 선아야 엄마가 말한 그 애야 한국이름은 심재윤이고 영어 이름은 제이크야.얖으로 우리집에서 지낼 거니깐 서로 인사해!”
나는 그말을 듣고 어색하게 재윤이한테 인사했다
“아..안녕!”
그러자 나와 반대로 재윤이는 나에게 활짝 웃으며 인사했다
“안녕!”
그리고 재윤이의 생김새는 골든 리트리버를 연상케 하는 외모였다
순둥순둥한 얼굴에 잘생김..까지 더해진 얼굴 이였다

앞으로 우리집에서 지내게 될 재윤이...
이제 친해지도록 노력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