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AIR [방송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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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저 오늘은 보건실에 있어도 될까요...? "
" 어어! 그럼, 많이 아픈가보다... 빨리 가서 쉬고와!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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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윽... 하아... "
이준혁 생각이 나 아픈건지, 박지훈을 만난 뒤 아픈건 더 싫었다
왠지,내가 이준혁을 못 잊은 것 같아서,
" 하아... 흐... "
아파 끙끙 앓고 있을 때 누군가, 커튼을 걷었다
아마 보건 선생님...
아, 아니네 ㅎ
" 주현아! 왜 그래?, 많이 아파? "
" 좀... 조금... 괜찮아...윽... "
" 뭘 괜찮아, "
올려다보니, 다리에 깁스를 하고있는 민현선배가 보였다
" 자 여기, "
민현선배는 약을 한참 찾더니 물과 약 한알을 꺼내 나에게 건내 주었다
" 고맙습니다, "
" 아프지 말고, "
역시 내 눈은 못 속여 너무 좋다
" 감사합니다 "
" 근데 다리는 어떻게... 다치신거예요? "
" 아 ㅎㅎ 별거 아니야, 그냥 계단에서 굴렀지 모..."
" 귀엽긴, 지금 나 걱정해준거야? "
" ㅇ..아..아니요! "
" ㅋㅋㅋㅋㅋㅋ 알겠어, 잘 쉬고 빨리 나아! "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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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아... 이준혁... "
"...... "
" 이준혁.... "
나는 이준혁이란 이름을 계속 불러보았다
안 잊어져서
결국엔
잊고 싶어서
" 박지훈...... "
뭔데 그렇게 비슷해
기분 더럽게
난 박지훈을 혐오한다.
나쁜놈,
이준혁이랑 존나 닮았어
그래서 더 싫어
사람 마음, 감정 가지고노는게 똑같아
더럽고 역겨워,

안녕하세요! 밤하늘분들!
제가 당신을 사모합니다와 온에어를 완결 내고 방학이 오면
새로운 이름과 작품으로 올 예정입니다!
제 새로운 닉네임을 추천해 주세요!
그리고
1. 천사님, 사랑해요
2. 사랑하는 천사님
3. 천사님, 살려주세요,
1. 박지훈
2. 하성운
3. 황민현
4. 김재환
제목과 남주 골라주세요!!!
제목을 추천 해주셔도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