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연애 [BL/오백]

후기

안녕하세요, 현입니다:)

평범한 연애도 무탈히(?) 끝맺었네요..(감격
힘들고 아픈 시간들 함께 견뎌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8ㅁ8
행복하게도 오백을 외전까지 무리없이 슉슉 한달만에! 마무리를 지었어요!
연재하면서 정말 행복했어요.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죠..ㅠ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글 쓰는것보다는 우리의 상황이 가장 힘들었겠죠? 여러분의 주변은 안녕하신지요..
저는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힘들고 아팠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가 열심히 노력했고, 플롯을 짜고 극 중 도경수와 변백현을 진심으로 사랑했다는게 느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생각중인 내용이긴 합니다만, 찬백과 오백 소장본을 내년에 뽑아보려 합니다. (여름소년, 인어이야기/ 평범한 연애)
두권이 합쳐서 나올수도, 따로따로 나올수도 있어요. 
제가 소장하기 위한 책이기때문에, 2~5권 정도만 뽑을 계획인데요. 저번에 구매하시겠다고 하셨던 분들이 계시더라구용!(오열
혹시 정말 구매하실 거라면.. 제가 이미(김칫국 드링킹) 특전까지 다 봐둔상황이에효.. 왕창 넣어드릴게요♡
비공개 외전까지 함께 실을 생각이에요!



감사했습니다!♡♡ 다른작품으로 찾아뵐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