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연애 [BL/오백]
후기

핑쿠공뇽현이
2020.11.30조회수 57
평범한 연애도 무탈히(?) 끝맺었네요..(감격
힘들고 아픈 시간들 함께 견뎌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8ㅁ8
행복하게도 오백을 외전까지 무리없이 슉슉 한달만에! 마무리를 지었어요!
연재하면서 정말 행복했어요.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죠..ㅠ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글 쓰는것보다는 우리의 상황이 가장 힘들었겠죠? 여러분의 주변은 안녕하신지요..
저는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힘들고 아팠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가 열심히 노력했고, 플롯을 짜고 극 중 도경수와 변백현을 진심으로 사랑했다는게 느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생각중인 내용이긴 합니다만, 찬백과 오백 소장본을 내년에 뽑아보려 합니다. (여름소년, 인어이야기/ 평범한 연애)
두권이 합쳐서 나올수도, 따로따로 나올수도 있어요.
제가 소장하기 위한 책이기때문에, 2~5권 정도만 뽑을 계획인데요. 저번에 구매하시겠다고 하셨던 분들이 계시더라구용!(오열
혹시 정말 구매하실 거라면.. 제가 이미(김칫국 드링킹) 특전까지 다 봐둔상황이에효.. 왕창 넣어드릴게요♡
비공개 외전까지 함께 실을 생각이에요!
감사했습니다!♡♡ 다른작품으로 찾아뵐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