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새벽

우리의 새벽 #3

photo
우리의 새벽


다음날의 새벽이 되었다.

윤여주 _ "씁.. 오늘 나온다고 했는데.."

여주는 어제와 같이 그네에 앉아 왔다갔다 거리며
윤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윤여주 _ "연락을 해볼ㄲ.. 아, 전화번호가 없지.."

여주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다른 방법이 없었다
연락을 할수도 없으니, 윤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윤여주 _ "...들어가야ㄱ.."

집으로 돌아가려고 일어나자 앞에 보이는것은
윤기였다.

윤여주 _ "어, 윤기야..!"

여주는 윤기를 부르며 그쪽을 향해 달려갔다.

photo
민윤기 _ "ㅇ..어?, 기다린거야..?"

윤기는 당황한 모습이었고, 여주도 당황한 모습이었다.

여주가 본 윤기의 모습은 온전치 못했으니까.



이게 무슨 망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