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청춘은 사랑이였다[BL]
<윤겸>빼앗긴 재능完

JUNE¹³
2023.01.16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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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글에는 허위사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쿵!!!!!
한순간이였다
석민이 몸을 비틀어 팔로 떨어졌지만 벽돌의 긁힌자국과 떨어진 자리엔 피뿐이였다
석민이 고통스러운지 팔을 붙잡았고 팬들은 119로 전화할 뿐이였다
이 모든걸 지커보던 정한이 한순간에 무대로 달려왔다
"너 이거뭐야, 뭐하는 짓인데"
"형.. 형만큼은 살리고 싶었어요"
"야, 죽어도 내가죽어!!! 넌 왜 나서는데"
정한이 석민을 꽉 끌어안았다, 그리고 119가 도착해 석민을 실어갔다
"이석민.. 제발..살아,, 나같은X끼 뭐가 좋다고.."
정한이 무릎을 꿇고 하염없이 울었다,
몊분이 지났을까 팬들의 응원소리가 들려왔다
"정한아! 도겸이한테 가봐아!!"
그 팬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응원을 시작했다
"..감사합니다"
정한이 꾸벅, 인사를 한 후 달려나갔다
"이석민 찾으러 왔어요"
"네~ 이석민님은 218호ㅇ"
"감사해요"
석민이 있다는 호실을 찾아갔더니
팔에 붕대가 감겨있는 채로 잠들어 있는 석민이 있었다
"나 때문이야.. 석민아"
"너도 나 원망하지..?"
자신이 울고있다는 사실도 모른채 석민의 손을 잡고는 말했다
"형 잘못 아녜요"
석민이 정한을 바라보며 눈을 게슴츠레 떴다
"물론 재활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가수활동 하는데는 괜찮데요"
"형이 좋아서 그랬어요, 데뷔 안할때부터 형은 나의 우상이였고 형이가는 스케줄, 빼먹지도 않고 다 갔어요"
"저는 형 너무너무 사랑해요.. 형은요?"
"...너가 너무 질투났어, 귀여운데 노래도 다 잘하고, 상처줘서 미안해 석민아, 나도 사랑해"
정한이 진심어린말로 석민에게 말을 건내자 석민이 싱긋 웃었다
"우리 사귀는거 맞죠..?"
"...당연하지, 사랑해 이석민"
정한이 석민의 뒷목을 잡아 끌어서 키스를 했다
그러자 석민이 예쁘게 웃었다
"미안하고 사랑해 석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