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해있어라

5화. 인생역전의 이야기-3
-이놈이 또 어디를간거야!
-아버지..
-설마 집을나간건가..
-....아버지,
-어어, 그래 우리 지수. 무슨 방법이 있냐?
-...제가 보냈습니다
-....뭐..?
-저도 동참했어요 아버지.
-저도요.
-이것들이...단체로..지수는 뭔래 반항적이였지만... 정한이랑 승철이 너희까지..
-죄송해요 아버지.
-근데 같이 자란 순영이, 그렇게 약으로 버티면서 사는꼴 못봅니다. 저희는.
-하아...나가.
-예?
-나가라고. 내집에서!!!!
-....네. 나갈께요.
-우리 각자 비서들, 어차피 우리돈으로 고용한거니까 데리고 갑니다.
-맘데로 해. 그냥 나가!!!
-안녕히계세요.
-하비서 내 짐이랑 가구랑 그냥 내거 싹다 제주도 별장으로 이송해.
"헐 그래서요?"
"ㅎ...다 집나와서 제주도에 있는
별장에서 살고있대."
"갑시다. 그럼."
"에?"
"가자구요. 형들보러"
"아, 근데 형이라고 하니까 어색하다..
역시 난 여자였어.."
"킄....아아..ㅎ..나중에. 나중에 같이가자."
"...? ....네. 그래요. 그땐 같이가요."
"그래 ㅎㅎ"
나중을 기약하지 얺으면 너가 떠날것 같아서•••
-
"아아...자야하는데.."
"그러게.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
"ㅋㅋ 그러게요"
"여주야"
"네?"
"오늘 나 좀 재워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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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지막 말은...크흠..
그런거 아니에요!!
머...ㅁ..맞을..수..도..있..구우..
ㅇ..아닐...거에요....하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