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 렌즈 효과
사랑에 빠지면 마치 핑크색 안경을 쓴 듯 상대방의 장점만 보이고 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든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콩깍지’라고 불리는 이 효과는 최대900일 정도 지속된다.
*이 핑크 렌즈 효과의 가장 큰 부작용은
핑크 렌즈의 효과가 떨어지면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면서 실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커플들은 이 시기를 잘 지나면 나중에 더 가까워지게 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헤어지게 되면 평생 미련이 남아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900일이 지나도 핑크 렌즈 효과가 사라지지 않았던 한 커플이 있었다.
바로
김태형

김여주

커플이다.
이 커플은 만난지 1000일이 돼서야 핑크 렌즈 효과가 사라졌다.아마 효과가 늦게 사라진 만큼 서로에게 더 크게 실망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위에서 말하지 않았는가 핑크 렌즈 효과가 없어지고 난 후, 헤어지게 된다면 미련이 남는다고. 아마 이 커플도 지금쯤 서로에게 미련이 남아 헤어진걸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서로를 지극히 사랑했던 이 둘의 첫만남부터 재결합까지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텐가?

간단한 등장인물 소개-
김태형
나이 : 95년생 ( 27살 )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다.
여주와 헤어진 걸 후회하고 있지만 그게 잘 드러나지 않아 앞으로 오해를 많이 살 예정이다.
김여주

나이: 99년생 ( 23살 )
자기 사람한테만 잘해주고 선을 칼 같이 지키는 성격이다.
태형이와 헤어진 걸 후회하고 있지만 선을 지키느라 태형이에게 잘 다가가지 못한다. (( 이것도 앞으로 고구마로 많이 써먹을 예정

네 안녕하세요 뭉이입니다
제가 링글이와 합작을 하게 됬는데요!
부족하더라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