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되어 채린이 눈을 비비며
방에서 나왔다.
채린이 나왔을 땐 이미 모두
다 깨어있는 상태였다.
" 다들 일찍 일어나시네요. "
" 오늘 콘서트 있어서 그래요! " 호석
" 우와..!!! 저도 가는거죠? "
" 네 같이 가게 준비하고 나와요 " 지민
" 응..!! 얼른 준비하고 올게!! "

" 쨘!! "
" 잘 어울려요! " 태형
" 고마워..!! "
" 얼른 가자 늦겠다! " 지민
" 고고! "
# 콘서트 장
콘서트 장 무대 위를 뛰어다니는 채린.
" 꺄아아 !!! 여기 완젼 넓어 !!!! "
" 누나 개 귀엽다.. " 지민
" 랩모녕 부러워 " 정국
" 우리 이제 리허설 해야 하는데 " 윤기
" 아... 응 "
" 저기 바로 밑에서 보고 있을게! "
" 응 " 윤기
리허설이 끝난 후
대기실로 내려온 멤버들.
" 누나는 대기실에 있을거죠? " 태형
" 어.. 다들 불편하지 않으면
대기실에 있을게! "
" 그럼 대기실에서 우리 무대 구경해요! " 정국
" 그래 ㅎ "
다들 메이크업 하실게요 ~ !!
" 네 !! "
" 다녀 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