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보스 전정국과 정략결혼

조직보스 전정국과 정략결혼(김태형 과거편)(여주 아프다(?)

“부모님이 내 앞에서 총살 당하는 것을 보았다 난 다행히 그 사람들에게 발견되진 않았지만 민윤기라는 사람에게 발견됐다 나는 재빨리 살려달라고 무릎을 끓면서 빌었고 민윤기는 살려주는 대신 평생 자신 밑에서 일을 하라고 했다 나는 흔쾌히 알겠다고 했다 난 MK라는 조직을 들어간 뒤..난 많이 변했다 사람을 죽이고 사람을 속이고 그런 나쁜 짓을 셀 수 없이 했다 하지만...어쩔 수 없었다...정말로....지금 죄를 빌어봤자 죄는 씻겨지지 않는다....그리고 민윤기라는 사람이 날 가만두지 않을거라는걸...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그 사람은 감정없는 싸이코니까..”









“박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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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오빠다...ㅎㅎ 오빠...어디갔었어...나 정말로 흑..정말로 무서웠어...”




(목놓아 우는 여주를 안아주며 달래주는 지민이다)






“미안해...다신 니 곁 안 떠날거야...그러니..걱정하지마..그리고 무엇보다도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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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JM 쟤...어디 아픈 구석이라도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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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구석이 있다면..부모님이 안 계신다는거..? 내가 키웠으니까.....”(지민은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여주도 어느새..잠이 들었다)







“김태형이랑 비슷하네??.....그럼 너가 여기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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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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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적응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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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하지만...적응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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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전정국........(작게 읆조리는 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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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는 김태형을 불렀다)









“왜 부르셨습니까..?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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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워 지고 싶다 했지...? 그럼 이번만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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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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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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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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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죽이라고...내가 시간 벌을테니 넌 전정국 죽이기나 해...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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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가 가고..)






“........아니야....난...못 죽여...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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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 하는 태형을 보는 누군가이다 )







“......김태형...바보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