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벌써 기도가 완결을 맞았네요🥺
사실 이 작은 2년 전 부터 제목과 내용을 계속 바꿔가면서 썼던 글이예요!
그러니까 제가 초3 때 처음 쓴 거죠…😎
하지만 처음 내용은 현재와 완전 달랐답니다!
지금도 클리셰 범벅이지만 그 때 그 작은 정말… 🤦🏻♀️
사실 외전도 쓰려고 했었지만 너무 귀찮았다죠😏
사실 완결을 하게 됐던 원동력은 다 몇 안되지만 봐주신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두 세개 채 안되는 댓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 제가 떠야된다고 하신 말들…
진심이 아니셨더라도 난 좋아요 (광광)
아무튼!
이제 기도는 빠빠이랍니다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이번주 내로 제 작 중 ‘그 무엇보다 불타는 것은’ 과 ‘국대 전정국 무물보’ 가 연재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백일몽’ 과 ‘캠코더 속 죽은 첫사랑’ 또한 연재 예정{
기도를 사랑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