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막편

여주는 범규가 없는 힘든 나날을 보내다가 새해가 되는 1월1일 0시0분에 세상을 떠나 범규를 보러간다

“여긴 어디지..?”

저 멀리서 범규의 형태가 보인다 여주는 그곳을 향해 달려간다

“여주야,왜 벌써 왔어 더 살다오지 난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어 난 내가 세상을 떠난 순간부터 계속 너를 지켜보고 있었어 나 없는 동안 많이 힘들었지? 마음 고생 많이 했겠다”

여주는 그 자리에서 범규에게 안겨 펑펑운다

“여기서 행복하게 같이 보내자 여기 꽤 살만해 집도 있고 폰도 있고..“

”환생도 언제나 할 수 있어 하지만 기억을 다 잃는대“

”난 너 100년이 지나도 기다릴수 있었는데“

”너무 빨리 온 거 아니야?“

”ㅎ헷..“

그렇게 범규와 여주는 천국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여러분 너무 짧죠 ㅜㅜ 너무 짧게짧게 끊어서 저도 별로 였을 거라 생각해요 제 첫 작품이기도 하고 아무도 안 봐도 제가 볼려고 만든 거기 때문에 괜찮습니다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