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는 ODG를 방문하여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김찬이라는 소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눌 기회를 가졌습니다. 트레저는 소녀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었는데, 그중 하나를 소개합니다.김찬:그러자 정환이가 멤버들을 대표해서 말을 꺼냈어요🥺 저만 그 말을 듣고 눈물이 핑 돌았나요??겨우 16살인데 벌써 이렇게 성숙해지다니! 마치 엄마가 된 기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