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분노 그리고 슬픔

목격자: 네 제가 어제 그현장을 목격했습니다

김형사: 어떻게생겻습니까?

목격자: 정말 평범하게생겼습니다 그리고 학생같아보였구여

김형사: 학생이요?

목격자: 네 키도 172~4정도 마른편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김형사: 학생 키172  그리고 특이점이나 이상한건 없엇나여?

목격자: 아 그리고 말을하는걸 얼핏들었는데 약간 말을더듬더라고여 뭐랄까 겁을먹엇다고 해야하나? 

김형사: 말을더듬는다. 일단 고맙습니다 혹시 또 생각나신거있으시면 여기 이번호로 연락주세여

목격자: 네

박형사: 말더듬는다, 학생 흠 그럼 인근학교탐문조사하러 갈까여?

김형사: 일단 이형사랑 같이 갓다와바 난 뭐좀 알아볼께

박형사: 네


그시각 
국립과학연구소
 
김수사: 다들 시작합시다

김형사: 김수사 시작했나?

김수사: 그래 아근데 이새x 살해를하고 불을지른거같아 그것도 살아있을때 

김형사: 너무 잔인하고 말그대로 싸이코방식인가

김수사: 뭐 목격자 나왓다매 나온거있어?

김형사: 일단 학생으로 보인다고하고 키도 170초반 마른편이라고하던데 그리고 말을 약간 더듬는편

김수사: 그것만으로는 부족해 좀더 결정적인걸 찾아야하는데...

그때 오태희계장이 넋이 나간것처럼 들어온다

오계장: 하.. 저기 저 김지태수사님 저기 가운데 시신좀 확인해도 될까여?

김수사: 되긴되는데 왜그러시죠?

오계장: 가운데 시신.. 저희 아들인거같습니다 

김형사: 네? 

오계장: 어젯밤 저녁 우리아들이 집에 안들어왓대 그래서.. 확인좀 하려고

김수사: 네 일단 따라오세여

김수사: 다들 잠시만여!! 계장님 여기 확인해보십시요

오계장: 고맙습니다 흑흑

오계장: (꿀꺽) ...  어.. 어?  태... 태영아.. 흐흑

김수사: 맞습니까?

오계장: 네.. 맞.. 맞습니다.. 흐 흑흑

김형사: .. (내가 빨리잡앗더라면 그런일도 안생겼는데 분하다..) 

오계장: 흐..  흐윽 김형사부탁이네 그새x  꼭 잡아주게 잡아서 내앞에 앉혀놔 찢어죽일놈 평생 옥에 썩게해줄테니 

오계장은 슬픔에 울부짖으며 김지호를 꼭 잡아야겠다는생각을 다짐한다.

오계장: 특별수사 말고 전국에서 지명수배 때려 전국민이 그새x 알아볼수있게

김형사: 넵 

오계장: 잡아와 (🤬🤬)


김형사: 박형사 지금 탐문다녀?

박형사: 넵 

 김형사: 오계장 아들이 죽었다 그시신 중 아들이 있엇나봐..  그래서말인데

박형사: ...네

김형사: 지금부터 그새x 전국 지명수배 때릴꺼야 그리고 그새x  꼭잡자 1주일이 걸리든 한달이 걸리든 정신차리고 집중한다

박형사: 넵 


속보입니다
어젯밤 xx로데오 골목길에서 세명의 시신이 나왔는데여
그 시신중 경찰 오태희 계장 아들도 싸늘한주검으로  발견됬습니다.
그래서  경찰 특별수사팀은 전국수배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목격자 진술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키 170초반 학생신분에 마른편 그리고 말을더듬는다고 합니다 이번엔 꼭  잡으셧으면 좋겠습니다..


지호: 뭐? 목... 격자? 날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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