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태형도 퇴근시간이 다가왔다.
"자 오늘은 이만하고 퇴근하실게요!!"
집으로 가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을 했다
매니저) "아 태형아"
"어 형"
"너 요즘 되게 표정연기 되게 자연스러워진 거 알아?"
"아 그래..?"
"어 너 연기 더 늘었더라"
"그런가..."
"근데 조금 표정 짓기 쉬워진 감은 있어"
"평소에 하는 말투도 되게 자연스러워지고.."
"그냥 다 뭐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
"어 ㅎ 고맙네"
"웬일이야 형이 이런말도 하고"
"아니 진짜 되게 놀랐어"
"방금도 되게 자연스러웠다? ㅋㅋ"
"어..."
"아 신경 쓰이잖아"
"ㅋㅋㅋ 미안하다"
"하도 신기해서"
"피곤하면 잠깐 자"
"오늘은 조금 밀리겠다"
"어 알았어 수고해 형"
"어이야~"
"태형아"
"태형아"
"야 김태형 일어나봐"
"으음.. 형..."
"어 도착했어 이제 들어가야지"
"응..."

"고마워요 형 들어갈게.."
"그래 수고했다~"
"으야..."
피곤했는지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제일 가까이에 있는 소파로 가서
쓰러지듯 누웠다.
그리고 스르륵 - 눈이 감겼다.
눈을 떴을 땐 이미 해가 중천에 떠 있었다.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보려는데
여주 씨 부재중 전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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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어젯밤에 다 썼는데
자버려서 연재를 못 했슴다,,
이번 분량은 되게 짧네요 ㅠㅠ
다음에는 내용을 더 집어넣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 그리고 구독자 20명 달성했습니다!!
우리 독자님들 진짜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