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대디 전정국과 육아하기

[30. 싱글대디 전정국과 육아하기]

30화





"많이 기다렸어요..? 금방 잘 거 같았는데 지율이가 잘 안 자더라구요..ㅠㅠ"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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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기다렸어요" -정국



"헐.. 미안해요,, 더 빨리올ㄱ.." -여주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아요?" -정국



"ㄴ..네? 제가요..?" -여주



" 당황해요ㅋㅋ" -정국



"아니.. 지율이가 아니고 ㅈ..저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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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 보고 싶었다고요~" -정국



"헐..? ꪔ̤̻" -여주

 


"왜요?여주씨는   보고 싶었어요?" -정국



"엄.. 노코멘트 할게요,," -여주



"그럼보고 싶었다는 걸로 알고! 이제 끝났는데 갈까요-?" -정국



"네..! 저 먼저 갈게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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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어디 가요  여주씨한테   있는데" -정국



"네? 뭔데요??" -여주



"맨정신으로 말하기는  그렇고..  한잔할래요?" -정국



"어..어디서요?" -여주



"지율이도 자고.. 시간도 늦었으니까,, 저희 집에서 마실래요?" -정국



"ㄴ..네?! 정국씨 집에서 마신다고요..?" -여주



여주는 얼굴이 빨개져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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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 방금 이상한 생각했죠ㅋㅋ" -정국



"ㅇ,,아니 정국씨 집에가서 뭘 하려고.." -여주



"술 먹자는거죠~ 왜요? 키스라도 해줄까요?" -정국



"네에..?! 갑자기 ㅋ..키스를,,"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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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에요ㅋㅋ 여주씨 얼굴 빨개졌다" -정국



"농담을.. 진지하게 하길래..//" -여주



"그래서 나랑 같이   마셔줄 거예요? 혼자 외롭게.." -정국



"아.. 알겠어요 술 사러 갈까요..?" -여주



"집에  있어요ㅋㅋ  타요~" -정국



 문을 미리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는 정국이 여주를 불러 차에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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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 잠깐만.." -정국



정국은 조수석에 앉아있는 여주에게 다가갔고 여주는 급히 눈을 감았다



"여주씨 눈은  감아요?ㅋㅋ" -정국



"..잉?" -여주



"안전벨트 매주려고 했던건데ㅋㅋ" -정국



"ㅇ..아아,,! 안전벨트.."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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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생각 그만하고갑시다-" -정국









직진남 전정국,,❤️





손팅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