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_ 과거 (1)
※오글거림 주의※
"오늘은 어디갈래?"
"모르지...?"
"그럼 은비 옷사러갈까?"
"은비라고 하지마-"
"왜, 사귀는 사인데 어때서"
"아 미친놈아!!"
"그걸 그렇게 크게 말하면 쪽팔리잖아"
(은비는 옛이나 지금이나 입버릇은...ㅉㅉ)
"힣 뭐어때"
"아주 그냥 좋아죽네,"
€ 새롭게~ 너어~~~~ 그리고 나하
"전화 잠시만!"
€"어 예원아"
€"작은비 나 알바대타좀..."
은비는 눈치를 보는듯 태형을 처다보다
태형이 답답하다는듯 전화기를 뺏었다
€"예원아 은비 금방 보냄"
€"아 좋은시간 방해 ㅈㅅ"
€"기달"
뚝-
"은비야 왜 안말했어"
"데이트하잖아"
"어 데이트라고 했ㄷ...!"
"닥치고 나 대타간다"
"잘 갔다와-!"
은비가 간 뒤
"나도 이제 가야지,"
은비의 뒷모습을 계속 지켜보던 태형은
은비가 가자 자신도 발걸음을 옮겼다.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순간,
끼익--
쾅-!
한 순간이었다
웃고있던 사람이 피투성이가 되는것은..
"괜.. 찮으세요?!"
"꺆 어떡해!!"
그렇게 태형은 병원으로 이송됬다
자까의 말
오늘 쬐깐 잘썼죠...?


그리고 이거 풀어보세요-!
벌칙 없어요
풀으면 소원드러드릴께여ㅎㅎ
언니랑 햇는데.. 재밌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