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푼젤과 고델의만남
옛날옛날에 한 행복하고 평화로운 마을이있었어요
그마을에는 마음씨곱고 맑은 예쁜아이가 있었죠
그아이의 이름은 "라여주"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어요
마을사람들은 그아이를 천사가 내려준보물이라고 했죠
마을사람중 한명은 여주엄마에게가서 물었어요
"배에 아기가 있는데 여주처럼 예쁜아이가
태어날수있게할라면 뭘 먹어야할까요?"
그러자 여주의 엄마는 말했어요
"라푼첼이요 ㅎ "
라푼첼:발레리아넬라 로쿠스타
(독일의 채소. 양배추, 양상추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실제로는 마타리와 친척뻘이다. 임신했을 때 먹으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푼첼이라..알았습니다 감사해요!"
여주는 맨날아이들의 모델이였죠
어느날 마녀가 마을에 나타났어요
마녀의이름은 고델
마녀는 매우착했어요
하지만 착한일을해도
마녀라는 타이틀은 깨지지않았어요
그날은 마녀가 다른마을에서 욕을 얻었기에
기분이 좋지 않았던날이었어요
하필그날 마녀는 그마을을 들렸고
사람들은 벌벌떨기 시작했어요
속상해진마녀는 마을을 없애고
자신의 큰집으로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그순간..
"안녕하세요!"
배꼽인사를 귀엽게여주가
마녀앞에 나타났어요
마녀는 기분이 좋기도하며
신기했어요
'이아이는 날 안피해…'-고델
"안녕?"-고델
마을사람들은 말했어요
"여주야!!빨리와!!위험해!!"
고델은 무서웠어요
이아이마저 다시 벌벌떠며 갈까봐
하지만 예상못한답이 오갔죠
"아뇨.전 그러지 않을래요ㅎ
이세상모든사람은 나쁜사람이 아니에요"
"모든사람들의 시선이 마음을 만드는거랬어요!"
고델은 매우놀랐어요
여태까지 인사를해준사람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준사람도
처음이었거든요
고델은 생각했어요
'이 예쁜아이는 내가 죽이고싶진않은데…'-고델
여주를안고 눈과귀를 가려줬어요
그리고 마을사람들을 마법으로 다른나라로 보냈죠
그마을을 숲으로만들고 그사이에 집을 만들었어요
그집이 바로

이 집입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