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너를 구하리’

{에피소드3}

(저벅저벅)

윤기는 우산을 쓰고 어딘가로 가는데...

윤기가 가는곳은 다름이 아니라 결혼식장이다

(뚜벅뚜벅)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주륵 

77ㅑ~.. 일기예보에도 비 안내린다고 했는데...

ㅎ...여우가 시집가는 날인가...
(수근수근) 뭐야... 저사람은....

(진열된 웨딩사진을 보면서)
ㅋ... 잘 나왔네

신부대기실

야야 사진좀 같이 찍자~
하나 두울 셋! 찰칵
(끼익)

어머...누구야.
나가줘...
왜애...소개 시켜줘봐
나가라고 (정색)
아...알았어... (다 나감)







야 나한테 왜 청첩장 안보냈냐
그...그건...
왜 신분바뀌면 니 피뭍은 과거도 바뀔줄 알았냐?
암튼! 너 오늘 쫌 죽어야겠다ㅎ

(당황)ㅇ...왜? ㄴ...너도 사람을 사랑한적있잖아..
나 많이 바뀌었어! 사람도 안해치고...

으음...그래도 어쩔 수 없어 나한테 딱 2가지만 주의 하면 되 1번째 변명하지 않고 신분 바뀌지 않기...
(손에서 손톱같은 발톱 나옴)
2번째...내 앞에서 감히... 발톱을 드러내?
(씨익씨익) 야!!!!

(가볍게 피함) (우산에서 칼로 변신)
잘가라 
ㅈ...잠깐! 그 사람...얼굴이라도 한번 보게해줘..(울먹) 
하.... 결혼식 끝나고다 어디 도망갈 생각하지나 마셔
(안내원 등장)
신부님 들어가셔야 합니다
아! 네 (윤기 등 뒤에는 칼이 있었고 여우 신부 등뒤에는 피묻은 발톱이 있었다) 
ㅎ....(썩소)
들어가셔야 한다니깐요...?




결혼식 진행중









결혼식 끝 




내가 말했지... 어딜 도망가...ㅎ
하여튼간에 사람 골때리는건 아주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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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시키입니다!ㅎㅎ
에피소드 1,2에 등장한! 우리 정호석(군)!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사진은 못찾았어요...
이름:정호석 나이:민윤기 보다 적음  성격:긍정적임
한마디:우리 윤기님을 위해서 아무것도 못말합니다..







그럼 여기서 끝!








손팅 어디갔을까~?


손팅하고 나가요~안그러면물어버림 (아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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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작가는 이만 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