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ㅋㅋ 점점 증후군이긴 한데 제가 증후군 증상을 다르게 만들고 있어요 ㅋㅋ 그점 죄송해요 .. 흐히
" 왜 .. ? "
" 너라도오 .. 나 좋아해주잖아 .. ㅎㅎ "
" 푸흐 - , 애인인데 안좋아해 ? "
" 몰라아 .. "
" 뭐가 몰라 "
" 보호자분 ? "
" 아 네네 "
" 오늘은 수면제 맞고 조금 일찍 주무실게요 환자분 "
" 아 .. 네 ㅎㅎ "
" 수면제 놓을게요 "
탁탁탁 , 찌익 ..
" 으으 .. "
" ... 편히 주무시고 1인실로 바꿔드릴게요 "
" 에 .. ? 왜요 .. ? "
" 아 , 잠꼬대가 심해서 다른분 주무시는데 방해가 될수도 있어서요 .. ㅎㅎ "
" 가격은 일반이랑 똑같으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ㅎㅎ "
" 아 , 감사합니다 "
정국과 지민은 1인실로 옮겨졌고 ,
아주 조용했다
" 정국아 잠와 ? "
" 하음 ... 으응 .. "
" 어어 .. 얼른자 "
" 지민이는 .. ? "
" 너 자고 잘게 "
" 어디서어 ... ? "
" 너 옆에서 , 걱정마 ㅎㅎ "
" 우응 .. 잘자아 .. "
그렇게 잘자란 말을 끝으로 둘은 잠에 빠졌다
다음날이 되었다
" 아으 ... 눈부셔어 .. "
" 추어어 .. "
정국은 춥다며 지민의 이불까지 가져가서
돌돌 말아 자고 있었다
" 푸흡 .. 뭐야 .. "
" 밤에 추운이유가 .. 이거였어 ㅋㅋ "
" 에구우 .. 정마알 .. "
정국은 지민의 이불도 돌돌 말아 덮었지만
추운지 떨어댔다
" 많이 추운가 .. "
" ... 지민아아 ... "
지민이 모르는 사이에 정국은 그 세계에 빠져있었다
' 야 ㅋㅋ 너 왜살아 ? '
" ㅇ .. 어 .. ? "
' (퍽) , 뭘 꼬라보냐 ㅋㅋ '
" ㅁ .. 미안해 .. "
" 나 .. 나 .. 우유 .. 가지고 올게 .. "
' 그러던지 ㅋㅋ '
정국은 우유배달을 하던도중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 중 한명을 쳐버렸다
' 아 ! , ㅅㅂ ... '
" ㅁ .. 미안해 ! "
' 꺼져 ;; , 야 , 내 우유 '
" ㅇ .. 여기 .. "
찌이익 (우유 뜯는 소리)
주르르윽 ...
' ㅋㅋㅋㅋ 존예네 ㅋㅋ '
" 윽 .. 흐으 ... "
' 야아 ~ 정국ㅇ ... ㅋㅋㅋㅋㅋ '
' 야 존ㄴ 예쁘지 ㅋㅋ '
' 응응 ㅋㅋㅋ '
" .. "
' 정국아 ㅋㅋ 비린냄새나 ㅋㅋ '
" 죽어버려 .. "
' 뭐 ? '
" 죽어버리라고 !!!!!! "
지민은 죽어버리란 말을 듣고 놀랐다
' 말 다했어 ? '
" ... "
정국은 괴롭히는 친구들에게 머리채를 잡혀 ,
옥상으로 끌려갔다
쾅 !!!! (머리를 땅으로 내리치는 소리)
" 허윽 .. 허으 .. 흐으 .. "
' ㅅㅂ 말 다했냐고 '
" .. 흐으 .. 허읍 .. "
' 난 니가 죽어버렸음 좋겠는데 '
정국은 그 세계에 갇혀 힘겨워 하고 있었지만,
지민은 차마 정국을 만질수가 없었다
" 왜냐고 ? "
" .. 무섭거든 .. "
" 허어 .. 흐으 ... "
' ㅅ , ㅂ ... 존ㄴ 짜증나 '
" ㅅ .. 살려 .. 줘어 .. '
" 정국아 .. !! "
" 허으 ... !? "
" .. 괜 .. 찮아 ? "
" ... "
" 지민 .. 아 .. 흐 .. "
" ㅇ .. 어 .. "
" 지 .. 민 .. 아 .. 미안해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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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 점점 .. 안좋아지고 있네요 ..
하아 .. 너무 힘들다요오 ...
... 고마워요 잘봐줘서 ㅎ..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