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교수: 일단 화상환자는 모두 저랑 오지훈선생한테 맡겨주시고 나머지 환자분좀 부탁합니다
나리: 네
민호: TA환자 2명만 저한테 보내주세여
민호: 이민지선생?
민지: 네
민호: 일단 골절환자분들은 Ct찍으러 가주시고여 오송이선생?
송이: 네
민호: 송이쌤은 나리선생 어시해주세여
송이: 네
김간호사: 저 이민호쌤?
민호: 네
김간호사: 환자 3분더온다고하는데여.. 아 그게...
민호: 무슨일 있습니까?
김간호사: 지금 3명온다는환자들 일단 한분은 빤빼 환자고 다음환자는 시퍼스인벌수스 그리고 마지막환자분이 인근 공사장에서 작업을하다가 현장에서 작업도구가 복부에 박혔다고합니다.
민호: 하.. (어떻게 해야되지?) 그 김간호사님 지금 여기있는 선생님들말고 또있나요?
김간호사: 잠시만여 어디보자.... 아~~ 지금 김교수님이랑 이분이 있는데 그 강교수님.. 있으신데 강교수님도 콜할까여?
민호: 일단 해주세여 많이 급하다고
김간호사: 네
김간호사: 저 강호 교수님 응급환자입니다 지금 와주실수있으십니까?
강교수: 네 갈께요
민호: 오신대여?
김간호사: 네 준비하고있겠습니다
민호: 일단복부환자는 지금바로 수술준비해주세여
김간호사: 네
강교수: 왓습니다
민호: 지금 빤빼환자 시퍼스인벌수스 환자 복부부상환자가 있는데 일단 저는 복부환자맡겠습니다 두 환자좀 부탁드립니다.
강교수: 알겠네 흠 (지금보니 직원이 많이없는데 어떡하지...?)
강교수: 혹시 인근 병원 파견지원 가능한가여?
김간호사: 일단 연락해보께요
강교수: 김교수 있나?
김교수: 네 선배님
강교수: 일단 파견지원 했으니 경미부상은 잠시 기다리라고해주시고 응급, 최악의환자부터 치료합시다
김교수: 네
그때 복부를 다친환자가 피토를하고 쓰러진다..
이민호는 그대로 패닉에빠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