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민호쌤!!!!
민호는 피토하는 환자를보고 패닉에빠진다
그때 그일이 다시 생각나서 그렇다
민호: 하.. 하윽
백교수: 민호선생? 괜찮아여? 좀 쉬고오세여 제가 대신 봐드릴께여
민호: 죄송합니다 잠시만 쉬다오겠습니다
민호: 후.....
지훈: 민호쌤 왜그런거죠? 아픈가여?
나리: 아니에여 아픈게아니고 하.. 그때 이민호선생이 패닉상태로 있던날이 있엇는데 그게 또 생각낫나봐여
지훈: 패닉상태여?
나리: 음 그게 아마 2년전인데 결국 피토하는 환자는 못살리고 이민호는 자괴감이 들어서 의사생활에 피해가 갔죠
지훈: 무슨일이 있엇는데여?
나리: 그때 그환자는 이민호베프 였던환자인데 폐암3기였죠 담배를 하도많이해서 젊은나이에 갔지만....
민호선생은 꼭 살려야겠다는 약속을했지만 결국 그약속은 못 지켰습니다..
민호: 나리선생 그만 얘기하고 환자봐야죠
지훈: 어? 괜찮아여? 좀더쉬시지
민호: 괜찮으니 니도 일봐
민호: 그리고 김나리선생 나랑 사적인 이야기는 안한다면서 내과거를 다 말하고있네?
나리: 아 지훈쌤이 궁금하다길래
지훈: 네 궁금해서 죄송합니다
민호: 하 그냥 일하러가봐 얼른
지훈: 넵
민호: 그리고 김나리선생한테 사적인 얘기 안할테니 그만 일하러 가시죠?
나리: 네 갑니다 하.. 참내
백교수: 민호선생 괜찮아? 영양제 놔줘?
민호: 괜찮아여 잠시 옛 생각이나서...
백교수: 흠 오늘은 그만 퇴근해 내가 당직할테니
민호: 괜찮습니다
백교수: 얼른 퇴근해
민호: 음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백교수: 그래
나리: 퇴근?
민호: ㅇㅇ
나리: 잘가라~
민호: ..
나리: 하 참내 인사해도 무시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