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후 어느순간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마과장의 아들 마정훈은 하지승이 깨어나면 그때 다시 조사가 시작된다. 마과장은 큰 실망 죄책감 이 계속 반성하고있다.그리고 병원동료들은 마과장의 앞날을 걱정하고있다
그리고 하교수는 깨어난다 하교수가 깨어났다는 소식을들은 마과장은 잽싸게 병원으로 향했다.
마과장: 하... 교수
하교수: 윽.. 윽 여기가어디지..?
백교수: 하교수님 깨어나셧습니까? 어디 불편한데있으세여?
하교수: 아 제가 병원에 실려온건 기억하는데 그뒤론...
백교수: 아 하교수님 그때혹시 폭행당하셧다고 들엇습니다 그때 기억이 나시나여?
하교수: 네 어느 학생들이였는데 갑자기 우루루 몰려오더니 절 폭행한거같습니다.
백교수: 아 잠시만여 제가 경찰분을 모셔왔습니다
이형사: 아 하교수님 괜찮으시죠?
하교수: 네 아직 좀 아프지만여;;;
이형사: 혹시 그때 일 기억하십니까?
하교수: 네 중학교애들같았는데 갑자기 몰려와서 저를 폭행하더라고여 저는 갑자기놀래서 피하지도 못하고 그대로 당했습니다...
이형사: 혹시 이친구 보셧나여?
하교수: 어... 네 그때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저를 때리지는않고 구경만하더라고여 겁을먹은것처럼...
이형사: 아 cctv에선 때린걸로나왔던데여?
하교수: 아 거기서 어떤 두학생이 걸어오길래 막 뭐라뭐라 명령하더라고여 그래서 그친구는 때리는시늉을한거같아여 저친구는 폭력은안하고 단지 구경만 했습니다.
이형사: 흠 그렇군요..
마과장: 하.... 하교수 괜찮나?
하교수: 어 ? 과장님 전 괜찮습니다..
마과장: 흑흑 정말 미안하네 내가 .. 내가 이렇게 꿇고 사죄할테니 용서해주게 내아들이... 내아들이 하교수한테 잘못을 한거같네 ..
하교수: 아드님이요?
하교수는 마정훈을 쳐다보는데
마정훈: 저기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전 정말 때리는시늉만했다구여....
하교수: 저 과장님 아드님 잘못이 아닙니다 그때 저친구는 정말 때리는 시늉만 했습니다 그건 제가 기억합니다 cctv에찍힌건 아마 그 두학생이 시켜서 어쩔수없이 한거같습니다 그 두친구는 양손에 각목같은걸 갖고있더라고여 그래서 말을 무시하거나 안들으면 때린다고 저친구가 속삭였습니다. 그러니 아드님 잘못은 아니에여 그러니 죄책감 가지지 마시구 그만 일어나세여 전 괜찮습니다.
그때 이형사한테 전화가 왔다 마정훈한테 폭행을 시킨 두학생이 검거가 됬다는 연락이였다.
이형사: 뭐 잡혔다고?
이형사: 때리라고 사주한 그 두친구 지금 잡았다고하네여 전 일단 복귀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드님도 같이 가셔야합니다 확인도 해야하고
마정훈: 정말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정말 반성 또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흑흑
마과장: 일단 경찰서에서 보자
하교수: 과장님 전 정말괜찮습니다 아드님 잘못이 아닙니다. 그러니 노여움 푸시고 죄책감 가시지 마세여 과장님잘못도 아니잖아여 정말 괜찮으니깐 그만 일어나세여
백교수: 그럼 마과장님 아드님은 용의자가 아닌거네여 정말 다행입니다.
김교수: 맞습니다 요즘 애들 촉법 촉법 거리던데 선을 아주 쎄게 넘네여;;
민호: 과장님 일단 서로 가죠 제가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지훈: 저도 같이 모셔다드릴께여
민호: 그럼 오지훈선생이 운전해
지훈: 넵 가시죠..
마정훈을 사주한 두학생은 잘못을 인정하게된다
그러므로 마정훈은 범행에서 벗어나게된다.
두학생은 검찰로 송치하고...
마과장은 사직서를 준비하고있다
죄책감이 아직 남아있다는것이다
하교수는 정말 괜찮다며 마과장을 감싸준다.
하교수는 마과장한테 제안을 한다
1년간 쉬었다가 다시 복귀하라고 말을하였다
마과장은 일단 알겠다며 대답을하고 떠난다
.
.
.
시간이 좀더 흘러 어느겨울이 다가오고
그사람이 다시 돌아왔다.
그의 이름은 GS김나리!!!
Gs이민호의 전 애인이였다.
나리: 다들 오랫만입니다!!!!!!
송이: 누구?
나리: 아저는 여기 Gs김나리라고해여 근데 누구세여 아 새로운 레지던트?
송이: 넵
나리: 아하 반가워요 백교수님이랑 김교수님은요? 안보이네여
송이: 아 곧 오실꺼에여!!!
나리: 아 넹
민지: 어? 어? 나리언니!!
나리: 민지쌤!! 방가워요
민지: 언제왓어여 >_<
나리: 돌아온건 1주일전이구 해햏 근데 다른사람들은?
민지: 아 이제 곧오실꺼에여
민호: 이민지선생 손님이야?
나리: 어?
민호: ...?
민호는 나리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하였다.
이제부터 나리와 민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