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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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 띡, 띡, 띡_

....철컥_

아직 이혼전이었고 집에 짐들이 있었기에 어쩔수없이 집에돌아온 여주다. 윤기가 없는듯 고요한 집안에 의아한듯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한숨을 내쉬곤 걷옷을 벗어던진다.

달칵_

"....아.. 집에 있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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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뭘잘했다고울어 너가, 울어야되는건 나야."

"알아, 아는,데.. 흐.."
"미,안해.. 다...흐으.. 내,가..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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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왜 미안할짓을하냐고..!!!"

끝내 여주가 눈물을 뚝뚝떨어뜨리기시작했다. 감정이 북밭쳐올랐던거지, 주체할수없을만큼말이다.

"...사랄해 줄거라,며 민윤기.."
"난 끝까지 너 사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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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애 여주를 안아버린 윤기에 당황한 여주는 그대로 윤기의 품에 있었다. 그제서야 윤가는 좀큼이라도 안정이 됬는지 여주를 쎄게안아보이곤 여주의 어께에 얼굴을 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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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떠나지마, 응?"

잠시 침묵이 이어졌다. 돌아오지안는대답에 점점 윤기의 몸이 떨려옴을 느낄수있었다. 불안했던거겠지. 결국엔 민윤기를 사랑했던 마음이 더 컷던걸까, 그대로 윤기의 등을 살살쓸어주는 여주다.

".....여주야?"

"....왜,,"

"..아니.. 그... 미안하다고.. 이혼.. 안하면 않되..?"

"(피식)...그럴꺼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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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고구마가 엄청 식상하게 끝났네요..

나중에 나오는 고구마는 좀더 답답하고 촉촉하게 끝내야겠네요-!!:)

작가가 늦게와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소재가 바닥나서 충전하고왔어요ㅠ

원래 올릴 예정은 어제였는데 안타총공 신고하는거 때문에

트위터랑 위버스만 붙들고있었네요ㅠㅠ 좌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