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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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회사와의 계약.
성공적으로 체결, 그리고 다시 되찾은 평범한 나날들이 어찌나도 행복한지.
그 행복을 감히 가늠 할수없었다. 그냥 이대로 쭉 행복을 즐기고만 살고싶었을 뿐이니_
"또, 또. 그놈의 혀가 참 가만히 있질 않아요-, 윤기?"

"뭐,ㅎ 언젠 섹시하다면서_"
"ㅁ, 미쳤나봐...!"
"일로와봐."
"사랑놀이나 해보게"

"...됬거든요..?"
"좀, 오라고할때 오지?"
"싫어."
"...허."
생각보다 단호한여주, 그에 딘단히 삐져버린 윤기였다. 그런 윤기가 귀여운듯이 피식-, 웃어보이는 여주가 잔뜩 토라져선 뒤돌아 앉아있는 윤기에게 백허그를 해보인다.
"으응... 윤기 품 너무 따듯해-"
"...뭐야 진짜.."
"안아주기나해"

"...응,..ㅎ"
부빗_
어느세 돌아서선 여주를 자신의 품에 쏙 가둬버린 윤기. 그런 윤기가 너무나도 좋은지 더욱 꼭 안은채 가슴팍에 얼굴을 묻는 여주다.
"사랑스럽게 정말,.."

"그러니까 니 와이프했겠지"
"하여튼..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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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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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