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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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기업 A.Y와 계약한 기업이 과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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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세세히 봐, 진짜 정보 빠져나간거 없어?"

뭔가 이상하게 조그마한 세어나가도 상관없는 정보들이 세어나가기 시작했다.
누가 정버를 빼나가는건지, 도데체 왜 이러는건지. 또, 언제 큰 정보들이 빠져나갈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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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 미친듯이 아름다워, 아찔한 컷날과 매혹적인 눈빌과 분위기 이런사람이 내 옆에서 함께하는데 과연 안빠질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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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거봐, 미친듯이 아름다워. 지금 내 표정 두근거리는 심장소리 미세하게 떨리는 숨결을 인지하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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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괜찮은거 맞아? 왜이리 다리를 떨어."
"아직 큰정보는 안전하다며,"

걱정스레 윤기를 보며 말하는 여주다. 아까부터 계속 한숨을 픅푹 쉬어되며 어두운 얼굴로 계속 정신사납게 다리를 미친듯이 덜덜 떨어대는 윤기는 아내인 여주말고 다른사람이 봐도 충분이 불안정한 상태라고 느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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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좀"

"으응.. 피곤해보여 민윤기-"

결국 여주는 애교를 시전해보이지. 윤기의 다리위해 앉아선 목덜미를팔로 감아 꼬옥 안고는 애고를 부리니, 서서히 입꼬리가 올라가는 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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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계속 그러면 좀 위험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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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도발해 유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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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손목.. 다 완치된것같구요..
정말 죄송합니다...
인사드릴 면목이없네요..ㅠ
이제부터 최대한 제 일정 맞추면서
글 자주 쓰도록 할겠습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