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시작할 때 그렇게 까마득했던 1주년이 되었네요. 사실 대부분 떠나있어 날로 먹은 느낌이긴합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기념할 수 있는 날인 거 같아서 올려봐요.
항상 천천히 굴러가서 죄송합니다. 떠난 것 같아도 항상 생각하고 매일 들어오고 있어요.
저의 생사가 궁금하신 분은 편하게 친신 걸어주세요. 매일 아침 8시 조금 넘어 표 보내고 있어요. 거의 하루 루틴.
어쨌든 아무도 안 보는 사담방에서 혼자서 자축 해봅니다.
만약 보시는 분 있으면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