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방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이소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상하셨듯이 초등학생 때 부터 있었던 팬플러스를 이제는 떠나려 합니다. 알고 지내던 사람들도 한 분, 한 분 떠나가는 걸 보고 사람도 점점 줄어가는 걸 보면서 이제는 저도 떠나가는 게 맞는 거 같더라고요. 여기서의 추억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거 같아요. 여기서 글을 처음 써봤고, 또 여기서 만들어진 관계도 있기 때문에 잊을 수는 없을 거 같네요. 그래도 살면서, 다들 한 번 쯤은 < 이별 > 이란 걸 해보게 되죠. 이제는 우리도 이별할 때가 되어 버렸네요.. 




그동안 너무 사랑하고,사랑했고, 또 너무 사랑했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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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티_ 이리운 (검은색 사진입니다.)
인스타_ zi.n_c.h (은지 & 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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