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나 길을 잃어버렸어.
너가 보이질 않아.
불안해. 보고파. 어딨어?
내 손을 놓지 않는다며...
/
널 찾기 위해 발이 다 망가지도록 뛰어볼게.
엇갈리지 않게 넌 그냥 그 자리에 있으면 돼.
이 긴 미로 사이에 너가 있다는 것이
확실하지 않는다 해도 난 널 찾아 헤멜거야.
무섭긴하지만 너를 그리며 달리길 시작할게.
그니까 어디가지 말고 제발...
거기, 네가 있는 그 자리에서 기다려줘.
/
우리가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난 계속 달릴게.
보고 싶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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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요즘 갬성이 차오르다 못해 흐르는 중...ㅋㅋㅋㅋ
방탄소년단, Love Maze 노래를 들으며
생각난 글 입니다~
요즘 최애곡이에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