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의 사담방 [옮깁니다]

반박

결론부터 하자면 안 하기로 했어요!

무한정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반박하고 잊으려고 했는데...
반박을 해도 못 잊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기한없기는 기다림을 계속 해보려합니다...
다시 만났을 때 행복감을 기대하며ㅎㅎ

떠난 친구들, 내가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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