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죠하🦖
10년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오냐~"
루나는 15살이되었다 루나는 명문중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있다.
어김없이 타는 버스
평범하게 이어폰을 꽂는 순간
끼이이이이이익
쿠우웅...
"어..."
"여긴....어디지?"
"천국?"
"일어나보게"
"누구야?"
"나는 노르웨이 고양이라네"
"노르웨이?"
"노르웨이 고양이란 전사고양이를 뜻한다네"
"아.."
"근데 용건이 뭐죠?"
"당신의 몸을 빌려주게?"
"(뭐래?)"
"그럼"
"네..? 아니 무슨 그러...ㅁ...?"
슈확
"꺄아아앆"
타다다다닸
이상한 기억들이 루나의 눈을 빠르게 스쳐지나갔다.
"으.."
삐.삐.삐.
"으윽.."
"루나야!!"

"오빠?"
"뭐지?"
"으..."
눈앞에 검은 고양이의 그림자가 보였다
"정신드니?"
"으...응"
'나는 일어나보니 교통사고 생존자였다 큰 트럭에 버스가 부딪혔는데 버스에 인원은 10명 근데 생존자1명 이였는데 사망인원 8명이였다. 그럼 나머지 1명은?
드르륵
기자들이 루나에게 카메라와 마이크를 들이댔다.
"그만하세요!"

"으윽"
"그딴 수작 따위 버려'
루나 앞에는 커다란 고양이들이 말싸움을 하고있었다.
'그때 그러지 말걸...'
빠르게 무언가가 지나갔지만 루나는 알수있었다.
"노르웨이 고양이?"
슈우우욱
찰칵 찰칵
번쩍번쩍
와글와글
"으...으윽.."
머리를 자꾸치는 루나
"루나야? 루나야?"
"오ㅃ..ㅏ"
"루...루나야?"
남준이가 놀란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