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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정국 시점입니다!
여주의 집에 갔다. 걔 때문에 주현이와 헤어진게 너무 억울하고 서러워서 걔 집에 가서 따지고 싶었다. 너 때문에 주현이와 헤어졌다고 너랑 친구여서 힘들다고 말할려 했다.
여주의 집에 가서 1시간, 2시간 기다리며 여주에게 할 말을 정리하다보니 이상했고 또 내 자신이 한심해보였다. 걔 잘못도 없는 데,, 어떻게 보면 내가 선택한 일이었지 않은가.
그렇게 헛웃음을 터트리며 집에 가려는 데 도어락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띠리리릭
그래서 '그냥 얘기나 하다 갈까' 하고 앉아있었다. 여주는 날 보고 잠깐 놀리해서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
"야, 왔냐?"
"? 니가 왜 있냐?"
나는 여주 손에 들려있는 맥주를 보았다
"야 맥주 좀 줘봐 "
"왜 내가 마실려고 사온건데 "
"그러지 말고 좀 줘라 "
"오늘 헤어졌으니까 "
아.. 나도 모르게 말해버렸다. 사귀었던 것도 몰랐을텐데.
"?오ㅐ.. 아 나랑 열애설 때문이냐?"
"어. 그니까 술 그냥 가져와라 "
많이 놀린 눈치였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여자친구를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잊은 것 같았다.
"어... 미안 "
"계속 미안해 해라 "
"근데... 너 여친 있었냐 "
올게 왔구나.. 까맣게 잊어버린 줄 알았는 데.. 이니었구나... 어쩔수 없이 그냥 다 말해버리기로 했다.
"있었지.. 대학 후배였어 "
하핫........
오랜만에온 작가는 할 말이 없네요.......
할 일도 많고 해서... 어설픈 변명이지만
이해해 주시길
아! 그리고 댓글 3개가 넘지 않을 시
다음편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본 사람은 20정도인데
댓글은 하나도 없었요.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듯이
이건도 그래요.
작 열심히 적어서 올렸는 데 반응이 하나도
없으면 한 편, 한 편 올리는 게 힘들기도 하고요
그러니, 제발
손팅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