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갑자기 자전거를 타자는 어이없는 소리를 듣자마자
자전거고 나발이고 멱살을 잡고 싶었다. 게다가 해맑기까지해?
진심 짜증났다.
"뭐..라고...? ^!^"
"ㅈ,자전거..."
"자전거로 맞아볼래??!!"
그리고는 집으로 다시 들어왔다.
"어휴...진짜..."
왠지는 모르겠지만 민윤기 쟤도 보통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결혼하고 나서부터 저랬나...?
완전 애하나 키우는것 같다.
여러 생각들을 없애버리고 싶어서 쇼파에 누워,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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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것같은데 분량 무슨일...?
죄삼다...
다음편으로는 특별편을 한번 써보겠습ㄴㅣ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