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나도 모르게 낮잠이 들어버렸다.
눈을 떠보니 쇼파 아래에서 누워있는 윤기가 보였다.

"뭐야...자네..."
자고있는 윤기에게 쇼파에 있던 담요를 덮어주고
화장실으로 갔다.
•
화장실에서 세수를 한번하고 나왔더니 윤기가
방금 깼는지 멍- 하게 앉아있다.
"윤기야 일어났어?"
"응..."
"ㅋㅋㅋ 너 눈 부었다ㅋㅋ"
"....너도"
"......뭐..?"
뭐라고...?
나 방금 세수했는데...?
"너도 눈이 엄청 부었어ㅋㅋ"
"ㅋ...?"
오호라... 이렇게 나온다 이거야?!
이제부터 나의 행동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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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점점 병맛이 되어갈까요... 여러분!
달달한것이 보고 싶으시다면 부처핸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