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시간이 조금 지나고, 어느새 저녁시간이 다 되었다.
뭐, 저번편에서 나왔던 여주와 윤기의 싸움에서는 어쩔수없이
여주가 이겼지. 왠지는 모르지만?
윤기가 봐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미리 말하는데. 윤기는 봐주지 않아도 여주한테 진다는것은 안 비밀~~
어쨋든.,,
저녁시간이 되어서 밥을 준비 해야하는데,, 여주는 그게 너무
귀찮았던 것 이었지..
이에 여주는 윤기에게 부탁을 하게 되는데..!
"윤기야~"
"어?"
"오늘 저녁은 너가 하는게 어때~?"
"나 오늘 너가 해준 밥이 너무 먹고싶은데"

"그래-"
오- 왠일로 갑자기 윤기가 한번에 오케이를 합니다.
여주는 그 덕분에 신이나서 흥얼거리며 자연스레 티비 앞으로
갑니다,.
•
시간이 지난 뒤, 티비 프로그램이 끝나서 또 심심해진 여주는
부엌에서 저녁을 하고있는 윤기에게로 갑니다.
"윤갸!"
백허그는 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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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만랜만 오랜만~(?)
분량을 조금 더 늘려고 했으나,
빨리 오고 싶은 마음에..그만...
(뻔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