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특별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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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오늘은 특별히 특별편을 써보겠다.
무슨일을 쓸거길래 제목을 특별편이라고 했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대답을 해줘야지 -_-




뭐냐면.....
여주와 윤기의 결혼한 당일에 있었던 이야기를 말해주겠다!!


































"ㅎㅎㅎㅎ"


.

아침부터 윤기의 입가에서는 미소가 번진다.



"...그렇게 좋아?"

"당연하지!!" 
"너는 안좋아?"

"나도 좋지ㅎ"





이날은 여주와 윤기가 결혼식은 아니고 
시청 비슷한곳으로 혼인신고를 하러가는 날.
그러니까, 법적으로 부부가 되는 날이다.



사실 여주는 저렇게 말하긴 하지만. 속으로는
기분이 날아가는것 만큼 좋았다는거. 윤기는 몰랐을거야.
















집을 나선 윤기와 여주는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곳에
도착을 했다.




"여기에 개인정보 작성해주시면 되세요."



떨리는 이순간!
둘은 자신의 이름,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을 적었다.


그리고, 제출하기만 하면




"이제 법적으로 부부 되셨어요. 축하드려요ㅎㅎ"






둘은 어느새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




















집으로 돌아온 여주와 윤기!!


둘은 아주그냥 입꼬리가 귀에 걸렸다. 걸렸어.



"진짜 우리 부부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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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감격스럽다..."







침대에 누워서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