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2 만약 매직샵이 돌아오지 않았더라면?외전은 본편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amyjeonseo1204'님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그 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나는 남준오빠의 회사에 부사장으로 들어갔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어느날 매직샵이 있던 자리를 지나가게 되었다
"아...여기 매직샵이 있던 자리인데..."
"참...옛날 생각나게 하네....아직도 그 때를 떠올리면 눈물이 나려고 하는데..."
"여주야! 여기서 뭐해?"
"남준오빠! 일 일찍 끝났나보네?"
"응! 오늘은 여주랑 오랜만에 시내에서 놀려고 그러지!"
"우와! 오빠 최고! 빨리 시내 가자!"
"그래, 가자~"
여주는 그날 남준과 시내에서 실컷 놀다왔고, 매직샵에 대한건, 왜인지 모르게 점점 기억속에서 사라져 나갔다.
"여주, 머릿속에서 지워졌을려나?"
아마, 남준이 여주의 기억을 지워 버린 듯하다. 다시는 그런 슬픈 기억 안나게 하려고.
그 후, 여주는 매직샵에 대해 잊고, 평범한 삶을 살았다.
이게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분량이 더 이상은 안써지네요ㅠㅠ 그리고 오늘 컨셉 트레일러에 치여서 이제야 글 쓰네요ㅠㅠ 외전은 아마 제 아이디어로 1개 정도 더 쓰게 될 예정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