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누워 ㅎ
ㄴ..네..? 네..
정국은 여주에게 얼굴을 들이밀었다
예쁘네 , 비서주제에 .
나 , 그거 해줘
그거 하자아아
정국이 애교 부리는 모습은 처음이기에
당황한 나머지 네 라고 해버렸다
정국은 자신의 윗통을 벗곤
여주에게 키스를 해왔다
흐읍 ..
선수였다 ..
여주는 생각했다
' 존나 잘생겼는데 ?! '
' 와 김여주 기회다 '
왜 그렇게 놀라 , ㅎ
이제 더 한것도 할건데 ?
-
끝 .. 이죠 ?
응 , ㅎ
이제 했으니까
내꺼지 ?
아녀 ..
서로 좋아해야 .. 아니에여
왜 , 나랑 사겨 난 너 좋은데
헐
뭐라고 ?
아 아녜요
그건 그렇고 저도 주인 좋아하게
할 시간좀 주세요 ..
알았어 , 일주일
아니이 한다알 !!
싫어 빨리 여주 내꺼 만들고 싶어
아아아앙 !!
좋아 ? 그럼 2.5주. 좋지?
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