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야 음료수 다 골랐으면 계산해”
“? 내 돈으로?”
박지민 “그럼 누구 돈이겠니”
“니 돈”
박지민 “아 그냥 윤기형한테 이체해달라고 해;;”
“ㅏ 귀찮은데,,,, ㅇㅋ”
박지민 ”ㅑㅑ 계산하고 불러라“
“ㅑ 계산 다 함”
박지민 ”내가 들게“
”오~ 박지민 남자네“
김석진 “니네때매 연습을 못한다“
”어 선배!?“
박지민 ”왜 왔어요 가려고 했는데“
”선배~ 음료수가 너무 무거워요ㅠㅠ“
김석진 “얘가 다 들고 닌 니꺼 하나만 들었잖아“
”아,,, 너무 무겁당^^
김석진 “…. 내가 들게”
“어머! 진짜요? 넌 연약해서 이런거 못드는데ㅠㅠ
너무 고마워요 선.배^^”
박지민 “좋아하는 사람 부려먹기 쌈@뽕 하네”
“어머 지민아 말투가 왜 그래“
박지민 “널 따라해봤어”
(소근소근) “지민아 오늘 널 쌈@뽕하게 조져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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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은 제가 하고 대본을 작성해달라고
친구에게 부탁했는데
웃길 거 같아서 그냥 넣었어욤
오늘은 매우 짧지만 다음에는 길거에요
약속합니다!!!!!
글구,,,,
여러분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자꾸 읽음 숫자가 줄어들어요
620쯤에서 580쯤으로 바뀌더니
이번엔 또 534로 바뀌었네요;;
왜 이러죠 진짜,,,?
또 그리고!!
정호석 생일 축하해!
제이홉 생일 축하해!
나는 당신을 보라색으로 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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