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한테는 짝남이 있다. 하지만 인기가 많은탓이라 쉽게 다가가기가 힘들다.
"야야 나 전정국한테 페북 친실 걸건데 어떻해하지..?"
"전정국? 아 너 짝남?"
"혼자 걸기는 좀 그런데.."
"그럼 우리가 도와줄게"

나는 친구들과 같이 정국이에게 페북 신청을 넣었다
"어 받았다!"
"난 안 받았는데?"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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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친신 이제야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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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나 전정국한테 페북 친실 걸건데 어떻해하지..?"
"전정국? 아 너 짝남?"
"혼자 걸기는 좀 그런데.."
"그럼 우리가 도와줄게"

나는 친구들과 같이 정국이에게 페북 신청을 넣었다
"어 받았다!"
"난 안 받았는데?"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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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친신 이제야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