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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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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짝남이 있다. 하지만 인기가 많은탓이라 쉽게 다가가기가 힘들다.


"야야 나 전정국한테 페북 친실 걸건데 어떻해하지..?"


"전정국? 아 너 짝남?"


"혼자 걸기는 좀 그런데.."


"그럼 우리가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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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들과 같이 정국이에게 페북 신청을 넣었다


"어 받았다!"


"난 안 받았는데?"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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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친신 이제야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