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내 짝남 김석진 동생이 동아리 신청해가지고
같이 동아리 한 다음에 끝나고 집 가려는데

"어! 우리 형아가 좋아하는 누나다!"
이래가지고 놀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짝남이 이거 들었는지

"야 김태형"
이러고 가방고리 잡고 질질끌고가서 막 뭐라함
그때 내 눈 못마주치고 태형이 데려가는
김석진 솔직히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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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가지고 놀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짝남이 이거 들었는지

"야 김태형"
이러고 가방고리 잡고 질질끌고가서 막 뭐라함
그때 내 눈 못마주치고 태형이 데려가는
김석진 솔직히 너무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