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짜증나
"...리바이브.."
"...멀티..."
벌떡_!
"...안써져..."(꿈벅
안써져!!리바이브가 안써진다고!!!
"왜 이래...이거.."(허탈
"왜 이거 안살아나!!!"

"여기에 생명을 줬는뎈!!!!"(빼액
리바이브를 잘못 이해한 고여주씨
"사탕아...일어나..."
리바이브는 살아있는,죽은거에 생명을 주거나,뺏는 능력
"끄러러러렁..."(뿌앵
이렇게 지ㄹ-...이런짓 하라고 있는게 아님
"흐읍...안살아나...사탕이..."
후욱-..!
그때 창문으로 들어온

"그건 그렇게 쓰는거 아닌데 주?ㅋㅋㅋ"(뷔
"뷔!"(여주
뷔를 본 여주는 격하게 뷔를 반긴다
"리바이브는 그렇게 쓰는거 아니얔ㅋㅋㅋ"(뷔
"치...그럼요?그럼 어떻게 쓰는데요-?"(여주
리바이브 능력이 없는 뷔를 놀리는 여주지
"음...이렇게?"
탁_))
뷔가 책상을 한번 치자
화아악_

하얀 아스타 꽃이 폈다
"??"(여주
"이쁘지?"(뷔
"ㄹ..리바이브?"(여주
"아닌데..분명...마인드..킹..."
"푸흐흡..."(뷔
"웃지마요,진지하니깐.."(여주
턱을 괴고,진지하게 생각하는 여주가 귀여워보인 뷔는
"귀엽다..진짜ㅋㅋ"
여주의 머리를 쓰담어준다
"..."(얼음
그에 의해 얼음이 된 여주고,
"프흐...얼음땡이야?"(뷔
"...아니지!!!"(땡(여주
"근데...어떻게.. 리바이브를..."
"음.."(뷔

"내가,잘난거지ㅎ"
"...개소리"
"어어?나 안믿어?"
"네."
"...치이-"
"나도 안알려준다?"
"..그러든가_"
"치..나 갈꺼야"
그리곤 또 창문으로 휙 날아가버리는 뷔였어
"음..아스타꽃.."
하얀 아스타의 꽃말
"나를 믿어주세요"야
"...태형오빠..?"
"왜..여주 병실에..."
"..."(씨이익_
"고여주,넌"

"이제 끝이야"
그걸 모두 목격한 지은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