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가이드,반정부

#_9



"..."(여주

짜증나

"...리바이브.."

"...멀티..."

벌떡_!

"...안써져..."(꿈벅

안써져!!리바이브가 안써진다고!!!

"왜 이래...이거.."(허탈

"왜 이거 안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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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생명을 줬는뎈!!!!"(빼액

리바이브를 잘못 이해한 고여주씨

"사탕아...일어나..."

리바이브는 살아있는,죽은거에 생명을 주거나,뺏는 능력

"끄러러러렁..."(뿌앵

이렇게 지ㄹ-...이런짓 하라고 있는게 아님

"흐읍...안살아나...사탕이..."

후욱-..!

그때 창문으로 들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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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게 쓰는거 아닌데 주?ㅋㅋㅋ"(뷔

"뷔!"(여주

뷔를 본 여주는 격하게 뷔를 반긴다

"리바이브는 그렇게 쓰는거 아니얔ㅋㅋㅋ"(뷔

"치...그럼요?그럼 어떻게 쓰는데요-?"(여주

리바이브 능력이 없는 뷔를 놀리는 여주지

"음...이렇게?"

탁_))


뷔가 책상을 한번 치자

화아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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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아스타 꽃이 폈다

"??"(여주

"이쁘지?"(뷔

"ㄹ..리바이브?"(여주
"아닌데..분명...마인드..킹..."

"푸흐흡..."(뷔

"웃지마요,진지하니깐.."(여주

턱을 괴고,진지하게 생각하는 여주가 귀여워보인 뷔는

"귀엽다..진짜ㅋㅋ"

여주의 머리를 쓰담어준다

"..."(얼음

그에 의해 얼음이 된 여주고,

"프흐...얼음땡이야?"(뷔

"...아니지!!!"(땡(여주
"근데...어떻게.. 리바이브를..."

"음.."(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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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잘난거지ㅎ"

"...개소리"

"어어?나 안믿어?"

"네."

"...치이-"
"나도 안알려준다?"

"..그러든가_"

"치..나 갈꺼야"

그리곤 또 창문으로 휙 날아가버리는 뷔였어

"음..아스타꽃.."

하얀 아스타의 꽃말

"나를 믿어주세요"야














"...태형오빠..?"

"왜..여주 병실에..."

"..."(씨이익_

"고여주,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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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이야"

그걸 모두 목격한 지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