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 컴포트 상상

곧 2부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던 중 엄마가 갑자기 멈춰 세웠어요. "있잖아, 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보이그룹 있잖아... 스트레이 키즈였나? 내일 콘서트 VIP 티켓 구했어." 당신의 눈이 반짝였어요. 스트레이 키즈 콘서트라니, 평생 꿈에도 생각 못 했던 일이잖아요.

시간 경과

다음 날이 밝았습니다. 너무 많은 옷을 입고 싶지 않아서 평소에 즐겨 입는 편안한 옷과 청바지를 입었습니다. 콘서트장에 도착했을 때는 긴장되고 떨렸지만, 드디어 그들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 있었습니다. 콘서트가 시작되고, 그때 김승민이 관중 속에서 당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당신에게 미소를 지으며 "내가 말했잖아"라고 입모양으로 말했습니다. 당신은 생애 처음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