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와 승철이는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났다.
여주는 10살이 되던 해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셨다. 그리고 무관심한 여주의 고모에게서 키워졌다. 여주의 고모는 여주에게 어떤한 지원도 안했다. 여주는 고등학생부터 알바를 했다.
그리고 성인이 되었을때, 집을 나와 작은 자취방을 구했다. 그리고 여주는 하루에 알바를 5개를 하며 힘들게 살았다.
승철이는 가정폭력을 하는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승철이는 집에서 눈치를 보며 살아야했고 어린 승철은 부모님 없다고 왕따 당할까봐 신고조차 못 했다. 그리고 승철이 성인이 되던 해, 용기를 내서 부모님을 신고했다. 그리고 승철이도 하루에 5개씩 알바를 하며 살아야했다.
그 둘의 만남은 알바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에는 서로에 대한 감정은 알바 같이하는 친구로 남았다. 하지만 점점 사랑으로 번져가며 둘은 걱정이 되었다.
그 둘은 매일 돈이 부족했다. 월세내면 돈이 부족하여 데이트 할 시간과 돈이 없었다. 그래서 둘은 사랑이라는 감정은 느끼고 있지만 우리의 사정으로 인해 여주와 승철이는 헤어짐을 선택했다

여주야, 우리에게 두번째 지금과 다른 삶이 오면
아마도 지금과 다르게 살아가고 숨 쉬겠지만 모른 채 지날 거리 속에서 우린 서로를 기억하기를 그다음 생에도 그때도 너에게로 갈게. 지금과 다른 삶이 와도
난 네 옆에 있을게.
승철이는 이 말의 끝으로 보이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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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세븐틴의 Second life의 가사 보고 쓴 글입니다.
다음부터는 조금 더 길게 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