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시한부 새멤버(자유 연재)

01. 시한부의 시작 그리고 세븐틴 새 멤버의 마음의 준비

* 제 모든 글은 허구이며 픽션이므로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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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속지 출처: 햄찍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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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고 여주는 연습하다가 갑자기 느껴지는 고통에 참고 연습을 했다
그렇게 계속 연습을 하다가 여주는 못 참을 정도로 바닥에 주저앉을 정도의 고통이 찾아왔다
그래서 결국 여주는 잠시 일어나서 노래를 중단 시키고 가방을 챙겨서 연습실을 나왔다
연습실을 나와서 소속사까지 나와서 병원으로 가면서 여주는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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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힝... 왜 갑자기 아프고 그러냐...? "

여주는 병원에 도착했고 접수를 하고는 의자에 앉아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다
몇 분 뒤에 간호사 진료실에서 나와서 여주의 이름을 불렀다

간호사: 민여주씨
여주: 네~

여주는 대답하고 간호사를 따라서 진료실에 들어갔다
여주는 자신의 증상을 다 말했다
의사는 여주의 증상을 듣고 뭔가 의심되는 것이 있는지 여주를 보고는 말했다

의사: 뭔가 의심되는 것이 있는데 혹시 모르니까 검사해 보죠
여주: 네? 네...

여주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진료실을 나와서 간호사를 따라서 이것저것 검사를 했다
잠시 뒤에 간호사가 진료실에 들어가더니 몇 분 뒤에 나와서 여주의 이름을 불렀다

간호사: 민여주씨 들어오세요
여주: 네~

여주는 대답하고는 간호사를 따라서 들어가니까 의사의 얼굴은 굳어져 있었다
의사는 여주에게 이것저것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고는 여주에게 단호하게 말했다

의사: 폐암 말기입니다...
여주: 치료해야 해요...?
의사: 네 입원해서 항암 치료해야 여주 환자분의 생명 연장할 수 있습니다
여주: ...
의사: 여주 환자분?
여주: 근데 항암 치료해도 나중에는 죽는 건 똑같잖아요...
의사: ... 그렇습니다
여주: 제가 시한부라는 건가요...?
의사: 네...
여주: 저 얼마나 살 수 있어요...?
의사: 길면 1년... 짧으면 3개월입니다...
여주: 그럼 저 약만 주세요
의사: 입원하셔서 치료해야 합니다 입원 안 하실 생각이십니까?
여주: 네... 어차피 죽는 건 똑같은걸요... 그냥 약만 주세요
의사: 하... 알겠습니다 약 처방해 드리겠습니다 나가셔서 처방전 받으시면 됩니다
여주: 네... 감사합니다...

여주는 진료실을 나와서 처방전을 받고 약을 처방받고 병원을 나왔다
병원을 나오면서 여주는 아무 말이 없었다
그저 한숨만 쉴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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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하아... "

여주는 일단 연습이 우선이라서 소속사로 돌아갔다
여주는 소속사에 도착해서 바로 연습실에 들어갔다
여주는 일단 약간 아파서 병원에서 처방해온 진통제에서 약은 1알 꺼내서 물과 같이 마셨다
여주는 약을 자신의 가방에 넣어 치우고 자신의 멈춰놨던 노래를 다시 틀고 춤 연습을 했다
그렇게 계속 3시간 넘게 연습하고 있었을까 여주 연습실에 소속사에 있는 실장님이 들어왔다

여주: 실장님 왜요?
실장: 대표님이 여주 너 대표실로 올라오래
여주: 대표님이요? 네 알겠어요 곧 갈게요
실장: 그래

여주는 노래를 끄고는 연습실을 나와서 대표실로 올라갔다
여주는 대표실에 도착해서 문을 노크하고 대표의 들어오라는 말에 들어갔다

여주: 대표님 저 부르셨다고요
대표님: 응 내가 불렀어
여주: 왜 부르셨어요?
대표님: 여주야 너도 이제 데뷔해야지
여주: 그러고 싶긴 하죠...
대표님: 그럼 너 세븐틴에 들어가는 거 어때?
여주: 세븐틴 선배님이랑 한 팀이 되라고요?
대표님: 그래
여주: 하지만 거기는 다 남자 선배님들이잖아요
대표님: 뭐 어때 너도 데뷔해야 하잖아
여주: 그래도 전 싫어요... 선배님은 지금 10년을 같이 했는데 그 사이에 제가 끼어서 방해하기 싫어요
대표님: 괜찮다
여주: 그건 대표님께서 괜찮은 거고요...
대표님: 여주야 제발 데뷔하자 언제까지 거절할 거니? 네 실력 썩이기는 아까워서 그래
여주: 그래도 그건 선배님한테 예의가 아니에요
대표님: 여주야 제발...
여주: 그리고 전 아직 실력이 못 되는걸요...
대표님: 아니야... 너 실력 충분히 되고도 남아
여주: 하... 그럼 저도 생각할 시간 좀 주세요...
대표님: 그래!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릴게
여주: 하... 네...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대표님
대표님: 그래 가봐

여주는 대표실에서 나와서 연습실에 가고 연습실에서 도착해서 들어갔다
여주는 연습실에서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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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의 새 멤버라... 내가 피해만 주는 건 아닐까...? "

여주는 연습실에서 가방을 챙겨서 얼른 나와서 소속사를 나왔다
여주는 소속사에서 나와서 대표님 개인으로 쓰라고 마련해 준 여주 본인의 집으로 갔다
여주는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서 바로 방에 들어가서 가방을 내려놓았다
방에서 옷을 챙겨서 욕실에 들어가서 씻었고 몇 분 뒤에 다 씻고 옷 입고 나왔다
여주는 그대로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고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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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지는 못했지만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