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모든 글은 허구이며 픽션이므로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햄찍이님 속지는 제가 깜빡하고 지워서 찾을 수가 없어서 속지 사진 없이 그냥 합니다
.
.
.
.
.
디 - 89
여주가 어쩔 수 없이 세븐틴이 되어서 세븐틴과 같이 숙소 생활을 하게 되었다
여주는 여자이기에 혼자 방을 쓰게 되었다
여주는 어차피 죽는 거 간단하게만 가져오자는 생각으로 간단하게 짐을 조금 가져다 놨었다
여주는 아직도 자고 있어서 매니저가 숙소에 들어와서 뮤비 촬영을 위해 여주를 깨워야 해서 여주 방에 노크를 했다
매니저: 여주야 일어나 스케줄 있어 뮤비 촬영 가야 해!
여주는 그 소리에 바로 깨서 일어나서 대답을 했다

" 네 나가겠습니다 "
그렇게 여주가 씻고 준비를 하고 방에서 나가려고 하자 갑자기 밀려오는 통증에 인상을 찌푸리고 주저앉았다
" 윽... "
여주는 바로 자신의 방에 있는 약통을 꺼내서 약통 안에 약을 한 알 꺼내서 입에 넣고 약통을 숨겨두고 거실을 나와서 급하게 주방에 가서 물과 함께 약을 삼켰다
" 하... "
매니저: 여주야 왜 그래 어디 아프니??

" 아니요 아픈데 없습니다 이제 가요... "
매니저: 그래...
매니저는 모든 멤버들을 데리고 숙소를 나와서 차에 태워서 뮤비 촬영장으로 갔다
.
.
.
.
.
잠시후-
뮤비 촬영장에 도착하자 96즈들은 또 여주를 걸고넘어졌다
96즈: 쟤 때문에 또 찍잖아 짜증나 하...
그렇다 세븐틴은 여주가 세븐틴에 들어오기 전에 공개는 아직 안 되었지만 뮤비를 찍어놨었다
하지만 여주가 들어오고 나서 다시 찍게 되니까 같은 일을 2번이나 해야 하니까 그게 싫었던 것이다
그 말을 듣고 여주는 96즈를 보고는 당당하게 말했다
" 저도 그쪽들이랑 찍는 거 별로거든요 "
96즈: 저 년이!
" 닥치고 하죠 저도 이거 일이라서 하는 거니까요 그쪽들도 이게 일이니까 서로 닥치고 합시다 "
96즈: ... 쟤 맘에 안 들어
그때 여주의 옆으로 지수가 다가왔다

" 여주 고양이 닮았어! 이제부터 여주는 냥냥이야! "
" 예? 네? "
여주는 당황했다
갑자기 자기 옆에 와서 자기를 냥냥이라고 칭하는 지수에 놀라 당황했다
그렇게 당황하다가 여주는 감독의 부름에 달려갔다
.
.
.
.
.
잠시후-
뮤비 촬영이 무사히 끝나고 다들 수고했다는 말을 주고받고 나서 여주는 뻐근한 목을 풀고 있었다
그때 이제는 석민이가 여주의 옆에 다가왔다

" 누나 솔직하게 말해봐 이런 거 처음 아니지?! 왜 이렇게 잘하지? "
" 처음 맞는데... 데뷔는 이번이 처음인데 "
" 와... 그런데 처음부터 이렇게 잘한다고?! 불공평해 누나! "
여주는 석민의 말에 속으로 살짝 웃고는 그대로 뒤를 돌아서 촬영장을 빠져나와서 숙소를 가기 위해서 차가 주차되어 있는 곳으로 가자 뒤에서 석민이 뛰어오면서 말한다
" 누나!! 나랑 같이 가!! 왜 이렇게 빨리 가?!! "
.
.
.
.
.
-끝-
작가의 말: 너무 짧죠?! 죄송합니다 ㅠㅠ 작가가 너무 피곤해서 분량을 짧게 뽑았습니다 ㅠㅠ 작가를 매우 치세요 ㅠㅠ
